예술누림 '엄마의 일기' 연극반 발표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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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성자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
- 작성일 24-11-25 18:49
- 조회수 3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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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11월 25일(월), 2024년 예술누림 연극반 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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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연극공예 융복합 프로그램인 '엄마의 일기'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이 운영시설로 선정되어 5월부터 운영해왔습니다.
○ 이번 연극 발표회는 복지관 이용회원 어르신 12명의 추억과 생각을 담아서 누구의 아내로, 누구의 며느리로, 누구의 엄마로 살아온 인생이야기로 약 40분 정도 펼쳐졌습니다. 약 70여명의 가족, 지인분들이 참석하셔서 어르신들의 문화예술활동을 공유하고 응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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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더불어 어르신들이 체험한 공예활동 작품이 함께 전시되어 발표회에 빛을 더하였습니다.
○ 연극반 참여자 김근희 어르신은 "이 나이에 20대 젊은 새댁을 하다보니 너무 힘들었지만 연극을 하면 할수록 나에게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것이 즐겁고 좋다."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.
○ 김소희 관장은 "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들어내며 울고 웃었을 모든 순간들에 박수를 보내며, 이 세상의 모든 엄마를 응원한다"고 전하였습니다.
○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문화예술활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.!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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